전사는 1971년 종로구 인사동 현장소에서 개점하여 약 33년간고화폐를 주종목으로 취급하면서 그 외 옛날 궁중, 사대부가
그리고 평민들이 사용해 온 희귀물품 및 다양한 우표 등을 확보하고 애호가 여러분들께 선 보여 왔습니다.
오래전부터 이분야에 폭 넓은 지식을 갖고 있는 옛어른들 밑에서 심도 있게 배우고 옛문헌을 탐독하며 개점 이래 꾸준히 수집한 각 상품에 대하여 그 명성과 역사적 가치를 현실에 맞게 평가 함으로써 애호가 여러분들로 부터 신뢰를 받아 왔습니다.

친절과 신용을 바탕으로 오랜세월 많은 애호가로 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아 옴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아낌없는 성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대표 최 윤 봉